오스트리아에 한국바람이 분다
  글쓴이 : GoodNews TV     날짜 : 09-04-06 11:57     조회 : 5535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 한국의 날 행사 열려...





유럽 중부에 위치한 나라,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4월 1일 한국의 날 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오잡 소속의 한 대학생 대표의 요청으로 마련됐다.
행사당일 빈 대학생들을 비롯해 한국어학과 교수가 참석했고 오잡의 임원들도 찾아와 자리를 빛내주었다.




행사는 한국 전통 요리 시식, IYF 건전댄스, 창, 아리랑 연주, 탈춤, 태권도 등이 진행됐다.
1부 공연에 이어 한국문화와 관련된 판넬을 관람하는가 하면 한국의 고전, 현대의 음악도 감상했다. 또 전통놀이를 즐기며 하나로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장면도 연출됐다.












오잡 총무 빔머 씨와 참가자들은 2개월 밖에 안되었지만 행사를 성공리에 치러내는 굿뉴스코 단원들의 모습에 감탄하며 오잡에 소속된 기숙사가 있는 잘츠부르그, 린츠, 그라츠 등지에도 이같은 행사를 열어 더 많은 대학생들이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게 주선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그동안 현지IYF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해 마음을 연 대학생들은 이날 ‘한국의 날’ 행사를 통해 2009월드캠프에 자원봉사자로 신청하기도 했다.


한국의 날 행사는 4월 28일에는 빈 농과대학에서 5월 초엔 빈 대학 한국어학과에서 이어진다.
한국의 날 행사를 통해 많은 현지 대학생들이 IYF를 만나고 있으며 더 나아가 다가오는 월드캠프도 준비되며 알려지고 있다.




강혜미   09-04-18 20:07
기다리세요^^곧 전 기수 유럽단기들이 오스트리아로 달려갑니다!!!
wjdrkdud   11-10-16 19:52
godqnrgoqhdlwody